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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용어사전

마케팅 용어를 한눈에

CPC·ROAS·CTR·SEO 등 실무 용어를 쉽게 풀어 정리했습니다. 총 60 용어.

📢광고(12)

A/B 테스트 (A/B Test)

동일 조건에서 두 가지(또는 그 이상) 버전(A안·B안)을 동시에 노출해 어느 쪽이 더 좋은 성과를 내는지 통계적으로 비교하는 실험. 광고 카피·이미지·랜딩페이지 디자인·CTA 문구 같은 요소를 한 번에 하나씩 바꿔가며 테스트해야 결과 해석이 정확합니다.

광고 예산 / 소진 (Ad Budget & Spend)

정해진 기간(일/월) 안에 쓰기로 한 광고비 총액과, 실제 집행되어 "빠져나간" 금액. 일 예산이 오전에 빠르게 소진되면 입찰가 과다·타겟 너무 넓음 신호이고, 종일 안 소진되면 입찰가 낮음·타겟 너무 좁음 신호로 해석합니다.

입찰가 (Bid)

검색광고·디스플레이 광고에서 광고주가 한 클릭(또는 1,000회 노출)에 대해 지불할 의향이 있는 최대 금액. 같은 키워드를 두고 광고주들이 입찰가 + 품질지수로 경쟁해 노출 순위가 결정됩니다. 무조건 높이는 게 답이 아니라 ROAS를 보면서 조정.

CPA (전환당 비용, Cost Per Action)

한 건의 "전환"(구매·회원가입·예약·문의)을 발생시키는 데 든 광고비. (광고비 / 전환 수)로 계산되며, ROAS와 함께 광고 효율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 업종별 적정 CPA가 다르고, LTV(고객생애가치)를 고려해 마진 손익선 안에서 관리해야 합니다.

CPC (클릭당 비용, Cost Per Click)

광고가 한 번 클릭될 때마다 광고주가 지불하는 비용. 네이버 검색광고·구글 애즈 등 대부분의 검색광고가 CPC 과금 모델입니다. 키워드 경쟁이 치열할수록 단가가 올라가며, "강남 성형외과" 같은 고수익 키워드는 1클릭 5,000~10,000원까지 갑니다.

CPI (앱 설치당 비용, Cost Per Install)

앱 광고에서 설치 1건이 발생할 때마다 지불하는 비용. 게임·핀테크·배달앱처럼 앱 다운로드 자체가 KPI인 경우의 핵심 지표. iOS는 안드로이드 대비 평균 CPI가 1.5~2배 높은 편이며, 설치 후 "리텐션"까지 봐야 진짜 효율 판단 가능.

CPM (1,000회 노출당 비용, Cost Per Mille)

광고가 1,000번 노출될 때마다 지불하는 비용. 인스타그램·페이스북·유튜브 같은 디스플레이/SNS 광고에서 주로 사용. 클릭이 아닌 노출 자체로 과금되므로 브랜드 인지도 확장 목적에 적합합니다.

디스플레이 광고 (Display Ad)

사이트·앱 화면에 이미지나 영상으로 노출되는 광고. 네이버 메인 배너, 인스타그램 피드 광고, 유튜브 인스트림 광고 등이 해당. CPM/CPC 혼합 과금이 일반적이며 인지도/리타겟팅에 강합니다.

리드 (Lead)

잠재 고객의 연락처(이름·전화·이메일·카카오톡 ID 등)를 확보한 상태. 자영업·B2B 마케팅에서 "광고 → 리드 → 상담 → 결제" 퍼널의 핵심 단계로, 리드 1건당 비용(CPL: Cost Per Lead)을 추적해 광고 채널 효율을 비교합니다.

리타겟팅 (Retargeting / Remarketing)

내 사이트를 한 번이라도 방문한 사용자를 다시 추적해 광고를 노출하는 기법. 페이스북·인스타그램·구글 픽셀로 방문자를 라벨링한 뒤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 안 한 사람"에게만 30% 할인 광고를 띄우는 식. 일반 광고 대비 전환율 5~10배.

ROAS (광고비 대비 매출, Return On Ad Spend)

광고비 1원당 발생한 매출. (광고로 발생한 매출 / 광고비) × 100으로 계산. 200% ROAS는 1만원 광고로 2만원 매출이 났다는 뜻. 마케팅 ROI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라 광고 효율 판단의 1순위로 쓰입니다.

검색광고 (Search Ad)

검색결과 상단/하단에 노출되는 텍스트 광고. 네이버 파워링크·구글 애즈가 대표적이며 CPC 과금. 사용자가 이미 검색 의도를 가지고 있어 전환율이 높지만, 인기 키워드 단가가 비싸 마진 관리가 핵심.

📊측정·분석(12)

어트리뷰션 (Attribution, 기여도 분석)

한 번의 전환이 발생했을 때 어떤 마케팅 채널·터치포인트의 기여도가 얼마인지 배분하는 모델. 마지막 클릭(Last-click)·첫 클릭(First-click)·선형(Linear)·시간감쇠(Time-decay) 등 모델별로 결과가 달라져, 어떤 모델로 보느냐가 채널 평가의 핵심 변수.

이탈률 (Bounce Rate)

사이트에 들어왔다가 다른 페이지를 보지 않고 즉시 나가는 사용자 비율. 70% 이상이면 위험 신호 — 진입 페이지에서 사용자 의도와 콘텐츠가 안 맞거나 로딩이 느리거나 모바일 가독성이 안 좋다는 뜻.

CAC (고객 획득 비용, Customer Acquisition Cost)

신규 고객 1명을 확보하기 위해 쓴 마케팅·영업 비용 총합. (마케팅비 + 영업비) / 신규 고객 수로 계산. CPA가 "한 건의 전환 단가"라면 CAC는 "실제 결제까지 간 신규 고객 단가"라 보통 CPA보다 큽니다.

코호트 분석 (Cohort Analysis)

같은 시기에 가입했거나 같은 행동을 한 사용자 묶음(코호트)을 시간 흐름에 따라 추적하는 분석. "3월 가입자의 6개월 후 재방문율" 같은 질문에 답할 때 쓰이며, 평균값에 가려진 진짜 사용자 행동 패턴을 드러내줍니다.

전환율 (Conversion Rate)

방문자 중 실제 목표 행동(구매·문의·예약 등)을 한 비율. 매장 방문자 100명 중 5명이 예약하면 전환율 5%. 마케팅 효율의 가장 본질적 지표라, 트래픽 늘리는 것보다 전환율 올리는 게 ROI가 높을 때가 많습니다.

CTR (클릭률, Click-Through Rate)

노출 대비 클릭 비율. (클릭 수 / 노출 수) × 100. 검색광고 평균 3~5%, 디스플레이 광고 0.3~1%, 검색 결과 1위 25% 정도가 업계 기준. CTR이 낮으면 노출은 됐는데 클릭이 안 된다는 뜻이라 메타태그·광고 카피·이미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퍼널 (Funnel, 깔때기)

방문 → 관심 → 고려 → 전환으로 이어지는 사용자 여정의 단계별 전환율을 깔때기 모양으로 시각화한 분석 모델. 어느 단계에서 사용자가 가장 많이 빠지는지(병목)를 한눈에 보여줘, 광고 늘리기 전에 깔때기 구멍부터 막는 게 일반적인 마케팅 우선순위.

GA4 (Google Analytics 4)

구글이 제공하는 무료 웹/앱 분석 도구. 페이지뷰·세션·전환·이벤트를 한 곳에서 분석. 이전 Universal Analytics에서 "이벤트 기반" 모델로 개편되어, 단순 페이지뷰가 아닌 클릭·스크롤·결제 같은 행동 단위로 추적합니다.

LTV (고객생애가치, Lifetime Value)

한 명의 고객이 첫 결제부터 이탈할 때까지 발생시키는 총 매출(또는 이익). LTV가 CAC(고객 획득 비용)보다 충분히 커야 사업이 흑자로 돌아가며, LTV/CAC ≥ 3 정도가 일반적 SaaS·서비스업 기준선. 단골 비중·재방문 주기·객단가가 LTV의 3대 변수.

리텐션 (Retention, 잔존율)

특정 시점 이후에도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사용자 비율. D1·D7·D30(가입 후 1·7·30일째 재방문)이 표준 지표이며, 신규 트래픽을 늘리는 것보다 리텐션을 5%p 끌어올리는 게 매출 영향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세션 (Session)

사용자가 사이트에서 보낸 한 번의 방문 단위. 보통 30분간 활동이 없으면 종료. 페이지뷰 수·체류 시간·이탈 페이지 등이 세션 단위로 집계되어 분석의 기본 단위가 됩니다.

UTM 파라미터 (UTM Parameters)

URL 끝에 ?utm_source=naver&utm_medium=cpc&utm_campaign=spring 형태로 붙는 추적용 변수. 어느 채널·캠페인에서 들어온 트래픽인지 분석 도구가 정확히 식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캠페인별 ROI 측정의 시작점.

📝콘텐츠(12)

블로그 마케팅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 등 블로그 채널을 활용해 후기·정보·체험기를 발행하는 마케팅. 네이버 검색에서 블로그 탭 노출을 노리는 게 핵심이며, C-Rank·D.I.A. 등 네이버 자체 알고리즘 점수를 따라잡아야 함.

체험단 마케팅

제품·서비스를 무료(또는 할인)로 제공받은 사용자가 블로그·인스타에 후기를 작성하는 마케팅 기법. 자영업자 매출 확대 핵심 채널이며, 신뢰도 높은 자연 후기처럼 보여 전환율이 높습니다. 단 "광고" 표기 의무 위반 시 공정위 제재 대상.

콘텐츠 마케팅 (Content Marketing)

광고 대신 가치 있는 콘텐츠(블로그 글·영상·인포그래픽)로 잠재 고객을 끌어들이는 마케팅. 즉각적 매출보다 장기 신뢰·검색 노출 자산 축적이 목적이며, SEO와 결합 시 효과 극대화.

카피라이팅 (Copywriting)

광고·랜딩페이지·SNS 게시물의 "문구"를 쓰는 작업. 같은 상품도 카피 한 줄에 따라 클릭률과 전환율이 2~3배 차이 납니다. 핵심은 사용자 욕구·고통·이익을 구체적 숫자/장면으로 표현하는 것이며, 짧고 검증 가능한 문장이 길고 추상적인 문장보다 거의 항상 강합니다.

CTA (행동 유도, Call To Action)

사용자가 다음 행동(구매·예약·가입·문의)을 하도록 유도하는 버튼·문구. "지금 바로 무료 진단 받기", "오늘만 30% 할인"처럼 동사+이익+긴박감 구조가 강합니다. 한 페이지에 CTA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결정 피로로 전환율이 떨어집니다.

해시태그 (Hashtag)

#기호와 함께 쓰는 키워드 태그. 인스타·트위터·틱톡에서 같은 해시태그로 묶인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게 해주며 노출 범위를 결정합니다. 인기 태그(#일상)는 경쟁 치열, 좁은 태그(#강남네일추천)는 노출 적지만 도달 정확도 높음.

후크 / 후킹 (Hook)

콘텐츠 첫 1~3초(영상)·첫 한 줄(글)에서 시청자를 멈춰 세우는 장치. 릴스·쇼츠·틱톡은 첫 1초 시청 유지율이 알고리즘 노출의 핵심 변수라, 강한 후크가 없으면 좋은 본문도 도달하지 않습니다. 충격 사실·반전·질문·숫자가 대표 후크 패턴.

인플루언서 (Influencer)

특정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SNS·블로그 운영자. 팔로워 규모로 메가(100만+)·매크로(10만~100만)·미들(1만~10만)·마이크로(1천~1만)로 구분. 매크로보다 마이크로 인플루언서가 진정성·전환율 면에서 효율 좋다는 연구가 많음.

퍼소나 (Persona)

타겟 고객을 가상의 한 사람으로 구체화한 프로필 — 나이·성별·직업·소득·관심사·자주 가는 채널·고민까지. 두루뭉술한 "30대 여성" 대신 "강남 직장인 32세 김지영, 점심시간 카페 검색에 인스타 사용"처럼 정의하면 카피·채널·이미지가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스토리텔링 (Storytelling)

제품·매장의 메시지를 "인물·갈등·해결" 구조의 이야기로 전달하는 기법. 단순 정보 나열보다 기억에 오래 남고 신뢰도가 높아져 결정적 순간에 떠오르는 브랜드가 됩니다. 사장님의 창업 계기, 실패 경험, 단골 고객 변화가 좋은 스토리 소재.

썸네일 (Thumbnail)

유튜브·블로그·SNS 콘텐츠의 "표지 이미지". 클릭률(CTR) 결정의 50% 이상을 차지한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영향 큼. 큰 글씨·강한 대비 색·인물 표정·단 한 가지 메시지 원칙이 검증된 패턴이며, A/B 테스트 1순위 영역.

UGC (사용자 생성 콘텐츠, User Generated Content)

브랜드가 만든 게 아닌, 실제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만든 후기·영상·사진. 광고보다 신뢰도가 5~10배 높아 전환에 직접적 영향. 매장 측은 해시태그 캠페인으로 UGC를 유도하고 좋은 콘텐츠는 재공유합니다.

🌐플랫폼(12)

네이버 톡톡

네이버 플레이스·블로그·검색결과에 "문의하기" 버튼으로 노출되는 카카오톡식 채팅 상담 서비스. 매장 입장에서는 전화 부담 없이 잠재 고객의 문의를 받을 수 있어 특히 의료·뷰티·인테리어 업종에서 리드 확보 채널로 강력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가 운영하는 블로그 서비스. 네이버 검색 결과의 "블로그" 탭에 직접 노출되어 자영업·서비스업 마케팅에서 핵심 채널입니다. C-Rank(블로그 신뢰도) + D.I.A.(콘텐츠 품질) 두 알고리즘 점수가 노출 순위를 결정합니다.

카카오톡 채널

카카오톡 안에서 매장이 친구로 추가된 고객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채널. 한국 사용자의 거의 100%가 카카오톡을 쓰기에 도달률이 매우 높고, 친구 추가 보상·메시지 발송 비용·자동화 메시지 등 운영 옵션이 다양합니다.

네이버 GFA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네이버의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플랫폼(Glad For Advertisers). 네이버 메인·블로그·카페·밴드·뉴스 등 네이버 자산 전반에 이미지/영상 광고를 노출하며, 행동·관심사·구매 의도 기반 타겟팅을 지원합니다. 검색광고와 함께 운영하면 풀 깔때기 커버 가능.

구글 애즈 (Google Ads)

구글이 운영하는 광고 플랫폼. 검색 광고·디스플레이 광고·유튜브 광고·앱 광고 등 거의 모든 형태의 광고를 한 곳에서 운영할 수 있고, 정밀한 타겟팅과 GA4와의 연동이 강점. 한국 시장에서는 네이버 검색광고와 함께 가장 많이 쓰이는 양대 플랫폼.

인스타그램 (Instagram)

이미지·릴스 중심의 SNS 플랫폼. 20~40대 여성 타겟 마케팅에서 핵심 채널이며, 피드/스토리/릴스/광고 4가지 노출 경로가 있습니다. 해시태그·스토리 멘션·인플루언서 협업이 주요 마케팅 전술.

카카오모먼트 (Kakao Moment)

카카오의 통합 광고 플랫폼. 카카오톡 비즈보드(채팅탭 상단 배너), 카카오스토리·다음·디스플레이 네트워크에 광고를 한꺼번에 집행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도달률이 사실상 100%라 한국 내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메타 광고와 함께 양대 축.

메타 광고관리자 (Meta Ads Manager)

페이스북·인스타그램·메신저·오디언스 네트워크 광고를 통합 운영하는 메타 공식 도구. 픽셀 기반 리타겟팅과 정밀한 관심사 타겟팅이 강점이며, 한국 시장에서 인스타 광고를 진지하게 돌리려면 부스트 게시물이 아닌 광고관리자 사용이 사실상 필수.

네이버 플레이스 (Naver Place)

네이버 지도·검색에 노출되는 매장 정보 플랫폼. 자영업자에게 가장 중요한 마케팅 채널 중 하나로, 상세설명·사진·메뉴·영업시간·리뷰가 종합 점수에 반영됩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강남 카페" 같은 키워드 검색 시 상위 노출.

쓰레드 (Threads)

메타(인스타그램 운영사)가 출시한 텍스트 중심 SNS. 인스타 계정으로 그대로 가입되며 한국에서는 2024년 이후 빠르게 사용자가 늘어 트렌드 토픽·1인 브랜드 마케팅 채널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짧은 글 + 이미지 1장 조합이 가장 잘 퍼지는 포맷.

틱톡 (TikTok)

짧은 세로 영상 중심의 글로벌 SNS. 10~20대 도달력이 가장 강하고, 국내에서도 30~40대 유입이 빠르게 늘고 있는 채널. 다른 플랫폼과 달리 팔로워 수보다 "영상 자체의 첫 1초 후크"가 노출을 결정해 신규 계정도 단기간에 큰 도달이 가능합니다.

유튜브 (YouTube)

구글 산하 영상 플랫폼. 사용자 체류 시간·구독·검색 의도가 결합된 강력한 마케팅 채널. 인스트림 광고(영상 시작/중간 노출)·디스커버리 광고·범퍼 광고 등 다양한 광고 상품이 있고, 자체 채널 운영으로 장기 자산화도 가능.

🔍SEO(12)

백링크 (Backlink)

다른 사이트에서 내 사이트를 향해 걸린 링크. 검색엔진은 백링크를 "이 사이트가 신뢰할 만하다"는 추천 신호로 인식해 색인 점수를 올립니다. 다만 무관한 사이트의 링크 다발이나 유료 링크는 오히려 페널티 대상입니다.

Canonical URL (정규 URL)

동일하거나 유사한 콘텐츠가 여러 URL로 접근될 때, "이게 원본"이라고 검색엔진에 지정하는 메타 태그(<link rel="canonical">). 중복 페이지가 색인 점수를 분산시키는 걸 막아주며, 쇼핑몰 카테고리 정렬·UTM 파라미터 페이지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크롤링 (Crawling)

검색엔진 봇(구글봇·네이버 예티)이 사이트를 순회하며 페이지 내용을 수집하는 과정. 크롤링 → 색인 → 노출 순서라 크롤링 단계에서 차단되면 검색에 절대 안 잡힙니다. robots.txt·서버 응답 속도·내부 링크 구조가 크롤링 효율을 좌우합니다.

도메인 권위 (Domain Authority, DA)

도메인 전체의 신뢰도 점수(0~100). 백링크 수·품질·도메인 연차·콘텐츠 양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됩니다. 신규 도메인은 0에서 시작해 점진적으로 쌓이며, 동일한 콘텐츠라도 권위 높은 도메인이 검색 상위에 노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색인 (Indexing)

검색엔진이 크롤링한 페이지를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해 검색결과로 노출시킬 수 있게 하는 과정. 색인되지 않은 페이지는 아무리 잘 만들어도 검색에 안 뜹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구글 서치콘솔에서 색인 상태와 누락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 (Keyword)

사용자가 검색창에 입력하는 단어 또는 구절. 마케팅에서는 내 사이트·매장이 어떤 키워드로 노출되어야 매출이 발생하는지 정의하고 그 키워드에 맞춰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검색량·경쟁도·검색 의도 세 축으로 분석합니다.

롱테일 키워드 (Long-tail Keyword)

검색량은 적지만 구체적이고 경쟁이 약한 3~4단어 이상의 키워드. "네일"보다 "강남역 셀프 네일 추천"처럼 길고 구체적인 키워드일수록 검색 의도가 명확해 전환율이 높습니다. 신규 사이트가 자연 트래픽을 확보하는 가장 빠른 길.

메타태그 (Meta Tag)

웹페이지의 <head>에 들어가는 정보 태그. 검색엔진과 SNS 공유 미리보기가 페이지 제목(title)·설명(description)·이미지(og:image)를 가져갈 때 참조하며, 페이지 클릭률(CTR)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robots.txt

사이트 루트(예: marketinghub.co.kr/robots.txt)에 두는 텍스트 파일로, 검색엔진 봇에게 "어떤 경로는 크롤링 허용/금지"를 알려줍니다. 잘못 설정하면 사이트 전체가 검색에서 사라질 수 있어, 신규 사이트 오픈 직후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파일.

SEO (검색엔진 최적화, Search Engine Optimization)

네이버·구글 같은 검색엔진에서 자연 검색 결과로 노출이 잘 되도록 사이트와 콘텐츠를 최적화하는 전체 활동을 말합니다. 광고 비용 없이 트래픽을 확보하는 가장 기본적인 마케팅 수단이며, 키워드 선정·메타태그·콘텐츠 품질·백링크·기술적 구조 등 여러 요소가 종합적으로 작동합니다.

SERP (검색결과 페이지, Search Engine Results Page)

사용자가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 보여지는 결과 화면. 광고·자연검색·플레이스·블로그·동영상·이미지·지식백과 등 여러 "카드"가 함께 노출되며, 키워드별로 어떤 카드가 상단에 뜨는지 분석하는 게 SEO 전략의 출발점입니다.

사이트맵 (Sitemap, sitemap.xml)

사이트 내 모든 페이지 URL과 마지막 수정일을 담은 XML 파일. 검색엔진이 새 글이나 변경 페이지를 더 빠르고 빠짐없이 색인하도록 안내하는 "지도".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구글 서치콘솔에 sitemap.xml 주소를 등록해두는 게 기본 작업입니다.

마케팅 장터 상담